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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와 막걸리

18대 총선이 있었던 오늘.
오후부터 추적추적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징징양은 부추전을 구워내기 시작했고, 대포고냥군은 수퍼로 달려가 막걸리 한병을 '냉큼' 사왔다.

그녀의 부추전은 맛있구나. 막걸리도 환상이다.
바둥이는 옆에서 부추전 한 조각을 맛있게 받아먹었고,
우리 부부는 낮 술에 얼큰하게 취했고,

봄비가 내리던날, 이렇게 하루는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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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20:18 Trackback 0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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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17:50 A R D
보기만 해도 구수하다 캬~~~
그리운 한쿡!
너희집도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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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진갱이 블로그에 왔다가 보고 답글을 쓴건데 이곳에 있었던거였남요!;;;
으흐 반말의 지껄임은 패쓰하여주세요ㅠㅠ(진갱이껀줄알고;;)
대포고양이 2008/04/10 23:49 A D
하핫, 별말씀을.
비엣남은 날씨 좋은가요?
거기서도 부추전을 구워서 막걸리랑 드시는겝니다!
대학 졸업하고 거의 10년만에 먹었던 막걸리...
아주아주 좋았습니다요~
-  대포고양이    바둥이랑 우키, 봉봉이는 입술이 좀 시..
-  마롱    하품사진 보니까 닥터스크루에서 고양..
-  대포고양이    마지막 사진의 압권은 살짝 보이는 송..
-  대포고양이    근데 실상은 우키가 입 제일 작아- 뭔..
-  ㅈㅎ    마지막 사진 고양이버스 표정!
-  ㅅㅎ    ㅋㅋㅋㅋㅋ 우키 입크네요. 마지막사진..
Chez JiNJiN,  다매나비 :),  sean,  FLAT,  nekoism,  gYul's,  반짝반짝, 달이꾸는꿈 ♪,  유미™=복숭아,  오늘 하루도 하늘 맑음,  日常의 소소한 Patchwork,  안녕 로맨스,  Suha's territory,  Analogistics Laboratory,  moonsugar,  merci cherie,  SJ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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