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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침개와 막걸리 18대 총선이 있었던 오늘. 오후부터 추적추적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징징양은 부추전을 구워내기 시작했고, 대포고냥군은 수퍼로 달려가 막걸리 한병을 '냉큼' 사왔다.
그녀의 부추전은 맛있구나. 막걸리도 환상이다. 바둥이는 옆에서 부추전 한 조각을 맛있게 받아먹었고, 우리 부부는 낮 술에 얼큰하게 취했고,
봄비가 내리던날, 이렇게 하루는 지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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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20:18 Trackback 0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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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포고양이 바둥이랑 우키, 봉봉이는 입술이 좀 시..
- 마롱 하품사진 보니까 닥터스크루에서 고양..
- 대포고양이 마지막 사진의 압권은 살짝 보이는 송..
- 대포고양이 근데 실상은 우키가 입 제일 작아-
뭔..
- ㅈㅎ 마지막 사진 고양이버스 표정!
- ㅅㅎ ㅋㅋㅋㅋㅋ 우키 입크네요. 마지막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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