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건 또 뭔가요-



이름을 뭘로 지어야 할까요?


우키가 마지막이라며?

응?

ps. 이름은 '봉봉' 이라고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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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8 00:35 Trackback 0 Comment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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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 2010/06/18 01:22 A R D
아아, 대체 이게 뭔가요오오오오-
심지어 고양이같지도 않아!!!!!!!
대포고양이 2010/06/21 00:13 A D
오해입니다-
고양이 모양 파우치 입니다-
이하 2010/06/18 02:39 A R D
아우. 정말 메종드상도 가보고 싶어지는구려 흑흑.
대포고양이 2010/06/21 00:14 A D
그러게-
어떻게 우리가 딱 도쿄에 가 있는 동안에 서울에 오니-
담에 꼭 올라오면 연락하거라-
ㅈㅎ 2010/06/18 03:06 A R D
엇 전 샴인줄 알았어요 ㅎㅎㅎ

이름은 '누규 , 먹뭉, 비누, 먹구름(...), 미코, 벤또(........), 욘쯔(..................), 우동
으허허...


정말 이름짓기는 뒷골 쥐나는 작업이에요 -_-; 어여 보고 싶어요!!!
대포고양이 2010/06/21 00:17 A D
하하-
샴이라기 보단, 쵸코포인트를 가진 페르시안인게죠-
이름은 봉봉 - bonbon - 이로 정했답니다-
gyul 2010/06/18 07:07 A R D
아!!!!!!!!!!!!!!!!!!!!!!!!!!!!!!!!!!!!이건 몬가요!!!!!!!!!!!!!!!!!!!!!!!!!!!!!!!!!!!!!!!!!!!!!!!!!!!!!!!!!!
첫번째 사진을 보고는 무심코 햄스터 열쇠고리인줄알았는데....
우어우어우어~~~~~~~~~
살아잉는거....맞쬬????????
얘가 그름...우키...동........................생..................!!!!!!!!!!
끄악!!!!!!!!!!!!!!!!!!!!!!!!!! 기여워!!!!!!!!!!!!!!!!!!!!!!!!!!!!!!!!!!!!!!!!!!!
대포고양이 2010/06/21 00:18 A D
역시 막내의 등장에,
폭풍댓글들이 달리는군요- ㅎㅎ;;;
바둥 구름 우키 봉봉- 이네 집이어요-^^
나비 2010/06/18 11:25 A R D
아가 안녕? 고개들어 얼굴 줌 보여주련~ㅎㅎ
귀랑 꼬리 넘 귀엽~~
막둥 입성 축하드려용^^
이름도 기대기대 할게욤~~
대포고양이 2010/06/21 00:20 A D
수짱님, 오늘 메종드 상도에서의 다과는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조만간 분당쪽으로 움직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마롱 2010/06/18 11:35 A R D
저 표정과 자세는 수행중인 <요다>인데요 ☞☜
어린아이에게 넘 가혹한 이름인가요? ㅋㅋㅋ
대포고양이 2010/06/21 00:21 A D
음- 봉봉이는 사실 구름이과 여요-
컬러만 좀 다르지, 거의 구름이 어렸을적이랑 똑같다능-
네코맘 2010/06/18 12:22 A R D
우히히히~
냐하하하~
이걸 어쩌요~
대포고양이 2010/06/21 00:21 A D
으헐헐헐- 네코맘님-
우리 아이들이 넷이 되어버렸어요-
어쩌죠? -_-?
jay군 2010/06/18 12:53 A R D
샴 커스텀을 입은 췬췰라라니..털썩.. 이름은 드미트리 어떨까?
스칸디나비아풍으로..농담이고 뭔가 랜덤한 의성어틱한 이름을
소유한 상도동 아이들로 보아서 무언가 이름이 될만한 특징이 나타날듯..^^
대포고양이 2010/06/21 00:24 A D
바둥이가 이름짓기 제일 쉬웠고- 그 담이 구름이였고-
우키는 꽤 힘들었는데, 얘는 정말 정말 어려워-
뭐랄까 남은 이름이 거의 소진된 느낌?
결국 '봉봉' 이로 정했어-
오란씨♡ 2010/06/18 19:49 A R D
어머 ♡

이제 정말 마지막이라는 의미에서 '끝순이'를 추천합니다 ㅎㅎㅎ
대포고양이 2010/06/21 00:25 A D
'끝' 이나, '말' 자가 들어간 이름도 고려해 보았으나-
어머니 성함을 '말' 자를 쓰시는 관계로,
포기하였답니다- 후훗-
ㅅㅎ 2010/06/18 21:27 A R D
징키 모키 모징
자자 골라보세요! ㅎㅎㅎㅎㅎ
아아 요 녀석 ㅠㅠ 어여 만나고싶어요!!
대포고양이 2010/06/21 00:26 A D
하하하-
조만간 미로도 볼겸, 우리 한번 모여야죠-?
클라라 2010/06/19 02:04 A R D
메종 드 상도도 저희집처럼 드디어 사남매집이 되었네요.^^
근데, 이제 정말 마지막이신가요?ㅎㅎ
대포고양이 2010/06/21 00:27 A D
'진정' 마지막이어야만 해요-_-;;;
클라라님도 집으로 놀러오셔야죠? ㅎㅎ
후레드군 2010/06/19 08:17 A R D
그냥 이름을 막둥이라고 하시면..... ^-^;
대포고양이 2010/06/21 00:29 A D
막둥이라고 하면 왠지 사람들이
애를 줄줄이 낳았을거라고 생각할까봐서요- 라는 변명- ㅎㅎ
예진베베 2010/06/20 02:55 A R D
오랫만에 놀러왔다가 깜딱 놀래서 가요 ㅎㅎㅎㅎ
..막둥이 너무 귀엽네요.
대포고양이 2010/06/21 00:30 A D
예진베베님,
요즘 블로그 업뎃 넘 뜸하세요-
자주 부탁드려요- 후훗
연님 2010/06/22 23:24 A R D
앗 !막내인가요?!!!!!!!옷-!!!!!!!!
대포고양이 2010/06/24 15:16 A D
오오- 연님오셨다-
연님, 신랑님이랑 한번 집에 놀러오세요-
함께 털 김밥놀이를 해 보아요-후후-
이마담 2010/09/07 13:01 A R D
그냥 건너건너 들어와서 블로그 구경만 하고 가곤 했는데...
제가 워낙 고양이를 좋아해서요... 마눌의 동물공포증으로 키우진 못하고...
이렇게 보면서 위안을 얻곤 하는데...

이 냥이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네요...
봉봉~ 넘 귀엽네여... ㅠㅠ
대포고양이 2010/09/07 23:02 A D
하핫- 제 와이프도 결혼전에는 고양이 무서워했었어요-
아무래도 키워보지 않으시면 잘 모르실 거여요-
봉봉이- 생긴것도 뭐 저렇지만-
하는 짓은 정말 레알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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