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에 대한 30개의 생각

  1. ㅈㅎ

    엇 전 샴인줄 알았어요 ㅎㅎㅎ

    이름은 ‘누규 , 먹뭉, 비누, 먹구름(…), 미코, 벤또(……..), 욘쯔(………………), 우동
    으허허…

    정말 이름짓기는 뒷골 쥐나는 작업이에요 -_-; 어여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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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gyul

    아!!!!!!!!!!!!!!!!!!!!!!!!!!!!!!!!!!!!이건 몬가요!!!!!!!!!!!!!!!!!!!!!!!!!!!!!!!!!!!!!!!!!!!!!!!!!!!!!!!!!!
    첫번째 사진을 보고는 무심코 햄스터 열쇠고리인줄알았는데….
    우어우어우어~~~~~~~~~
    살아잉는거….맞쬬????????
    얘가 그름…우키…동……………………생………………!!!!!!!!!!
    끄악!!!!!!!!!!!!!!!!!!!!!!!!!! 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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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jay군

    샴 커스텀을 입은 췬췰라라니..털썩.. 이름은 드미트리 어떨까?
    스칸디나비아풍으로..농담이고 뭔가 랜덤한 의성어틱한 이름을
    소유한 상도동 아이들로 보아서 무언가 이름이 될만한 특징이 나타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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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포고양이

      바둥이가 이름짓기 제일 쉬웠고- 그 담이 구름이였고-
      우키는 꽤 힘들었는데, 얘는 정말 정말 어려워-
      뭐랄까 남은 이름이 거의 소진된 느낌?
      결국 ‘봉봉’ 이로 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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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이마담

    그냥 건너건너 들어와서 블로그 구경만 하고 가곤 했는데…
    제가 워낙 고양이를 좋아해서요… 마눌의 동물공포증으로 키우진 못하고…
    이렇게 보면서 위안을 얻곤 하는데…

    이 냥이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네요…
    봉봉~ 넘 귀엽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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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포고양이

      하핫- 제 와이프도 결혼전에는 고양이 무서워했었어요-
      아무래도 키워보지 않으시면 잘 모르실 거여요-
      봉봉이- 생긴것도 뭐 저렇지만-
      하는 짓은 정말 레알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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