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큐브를 따라 플랫님네로 고고-
티비위에도 옹기종기 소품들
완전 이쁘고 샤방한 두부맥
처음 시작은 딸기, 모카포트로 내린 커피와 루이보스티-
딸기 완전 달아요-
딸기가 먹고싶은 포동이
응? 딸기 줘-
이것은 레몬티-
처음 마셔본 샹그리아 - 와인에 과일등을 재워 절인 것
스노브의 얼그레이케익
ㅈㅎ님의 핸드드립 시범-
이거슨 ㅅㅎ님이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으셨다는 '홍진경의 더 만두'
빨간 문어 비엔나-
하늘색 큐브를 따라 플랫님네로 고고-
티비위에도 옹기종기 소품들
완전 이쁘고 샤방한 두부맥
처음 시작은 딸기, 모카포트로 내린 커피와 루이보스티-
딸기 완전 달아요-
딸기가 먹고싶은 포동이
응? 딸기 줘-
이것은 레몬티-
처음 마셔본 샹그리아 - 와인에 과일등을 재워 절인 것
스노브의 얼그레이케익
ㅈㅎ님의 핸드드립 시범-
이거슨 ㅅㅎ님이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으셨다는 '홍진경의 더 만두'
빨간 문어 비엔나-
하악-! 저게 뭐지?
오오- 왠지 시원한 느낌이군!
어허- 어허- 조타- 화아-
어라, 이거 뿅가네-
아빠, 이건 또 얼마짜리야?
댓글 감사드립니다. 근데 어떤 점이 좋다는거죠? 3d작업에서 가장 힘든건 색이 모니터 색깔대로 출력이 되기 힘들다는 점하고요..속도인데요..어떤환경이 좋은건가요?
mac pro에 어떻게 ssd를 장착하였는지요?
가이드를 통해서 장착을 했는지 아니면 odd베이에 장착을 했는지 알고 싶어요.
저도 mac pro에 ssd를 장착해서 쓰고싶어서요.
버거 종류가 참으로 다양하다
그런데 메뉴를 펼쳐 보면, 이런 선입견은 깨끗하게 사라진다. 처음 여길 온 사람이라면 뭘 골라야 될지 막막해질 정도로 버거의 종류가 많다. 게다가 버거마다 번 (bun) 의 종류에서 부터, 패티에 쓰이는 향신료와 익힌 정도, 토핑, 사이드 메뉴까지 세세하게 커스터마이즈 가능 하다는 점이 놀랍다. 일단 어리버리한 우리는 플랫님들의 추천으로 가장 기본의 '자코비 버거' 와 '머쉬룸 버거' 를 주문했다. 자코비 버거의 스텝이 다가와 능숙하게 추가 사항을 주문 받는다. 대포고냥군은 통밀빵과 뮌스터 치즈, 마늘 패티, 미디엄 익힘, 구운양파, 토마토 없음 으로 주문했고 엑스트라 토핑으로 베이컨, 사이드메뉴로 프랜치프라이를 추가했다. 마늘패티 보다 로즈마리 패티가 더 맛있다는 ㅅㅎ님의 조언을 듣지 않았던 것을 금새 후회 했지만 말이다.
다양한 조합으로 버거를 주문할 수 있다
왠지 이태원틱한 소스 바구니
ㅅㅎ님의 자코비 버거 + 샐러드
대포고냥군의 머쉬룸 버거 + 프랜치 프라이
도돌미와입후의 자코비 버거 + 어니언 링 (사진엔 빠져있다)
버거가 나오는 순간 그 양에 놀라게 되고 맛보는 순간 맛에 또 한번 더 놀란다. 버거의 앙꼬라 할 수 있는 패티는 너무나도 훌륭하다. 육즙이 그대로 살아있는 촉촉한 패티는 정말 두껍고 부드럽다. 대포고냥군이 주문했던 '마늘 패티' 도 정말 훌륭했으나, 도돌미와입후가 주문했던 '로즈마리 패티' 가 더 맛있다. ㅅㅎ님 말 들을걸 하고 열라 후회. 로즈마리가 햄버거 패티랑 이렇게 궁합이 잘 맞는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패티위에 녹아 있는 치즈도 '버거엔 슬라이스 치즈' 가 당연한 듯 먹어왔던 대포고냥군에게는 처음 맛보는 황홀한 세계다. 패티를 미디엄으로 익힌데다가 추가 토핑인 베이컨 까지 미끄덩 거려서 버거를 먹는 내내 질질 흘렸지만 참 맛있구나. 양은 딱 양키 삘이다. 버거 하나만도 양이 엄청난데다 사이드메뉴까지 감자를 시킨 대포고냥군은 배가 터져 죽을뻔 했다. 그래도 '하나도 안느끼해-' 를 연발하며 꾸역꾸역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어치웠다. 이 포스팅을 쓰면서 다음에 다시 자코비 버거를 방문했을 때는 어떤 조합으로 버거를 주문할 지를 혼자 상상하고 있다. 다음엔 더블 치즈 베이컨 버거에 도전해 보겠다.
자코비버거 정말 최고여요!
저희 엊그제 상도동 가면서, 앞에는 플랫사랑 뒤에는 상도민폐 라고 쓴 티셔츠
제작해야한다고 얘기했었는데 말예요. 크크.
악 지요님 블로그에서 보고 네이버 검색해서 다시 찾아왔는데
이거 아무래도 지요님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갑습니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하하. 저 맞아요!! 돌고도는세상!!
(그나저나, 댓글쓰기가 안돼서 여기다가 댓글을;;)
나모키님, 죄송해요;;
제 컴퓨터가 무슨 문제가 있는건지;; 댓글쓰기를 누르면 작은 네모창이 뜨긴 하는데,
막 폰트들이 20폰트정도는 되게끔;; 커지고 확인버튼? 뭐 그런게 안나타나서
등록을 시킬수가 없더라구요. 흑.
그나저나 네이버는 막 쓸데없이 광고글이 많이 달려서,
부득이하게 로그인한 사람만 덧글달기로 설정해놓았는데 말예요;;
SeeThru 케이스 패키징
SeeThru 케이스의 Inner 패키징 - 액정보호지가 포함되어 있다
이렇게 생겼다
뒤집어 보자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볼륨 버튼이 아이폰의 실제 버튼을 눌러주는 형태
슬립 버튼도 마찬가지, 홀 가공은 매끈하여 만족스럽다
장착 사진
부분부분 잘 맞아 떨어진다
앞면 샷
사실 저번에 샌프란 갔을때 애플센터에 놀러갔었는데 빨간 원숭이 그림 있는
폴 프랭크 아이폰 케이스가 있더라궁..(아 반짝반짝~ 완전 내 키취적 취향에 딱이라..)
하나 사서 선물할까 하다가 왠지 그게 또 취향이 섞여들어가는 선물인거 같아 만지작하다 왔거든..
역시 대포냥형은 시크한 도시남자 디자인 취향인듯..
형님~ 오랜만에 들렸는데 ... 역시 뭔가 끊임없이 지르고 계시네요 ㅎㅎㅎ
재미있게 사시는거 같아 "역시 배팀장님" 생각했다는...
난 그야말로 쌩팟.으로 갖고 다니는 중.. 뭔가 씌우거나 입히면 아이폰의 디자인이 가려지는게 싫어서 ㅎ
변함없이 여의도 잘 지키고 있습니다.
오오..좋아보이는데.. 살까?! 팔랑팔랑 막 요러다가- 마지막에 실리콘 뜯어진거보고 헉!! ㅋㅋㅋ
이 포스팅으로 웬지 식스센스 만큼의 반전을 경험한 느낌이에요 @_@
그나저나 이 알것같다가도 모르겠는 아이폰 때문에- 메종드상도에서 한번 강의를 받아야겠어용..
(열심히 설명해주신 아이코믹리더 아직 실행 못한 1인 ☞☜)
슬립버튼이 주저앉아버린 '어떤 유저'에 저도 포함되는듯-
아이폰 리퍼 기다린지는 2주가 넘어가고, 이젠 푹 들어가버린 슬립버튼도 잘 찾아 누르고(응?)
제 시스루도 환불중이지요.
아, 마지막 반전을 제가 못봤었네요. 으하하하.
그나저나 저희는 어제 애플스토어에 들어가서 그래 이거지. 이거야! 라며
또 군침 질질 흘렸답니다. 흑.
근데..
님 카메라 뭐쓰시나요.
색감이 넘 이뻐서.. >.<
꼭 알려주세요~~]
글고..
저도 저거 쓸려고 검색해봤다가.
마지막 반전보고 눈물흘리며 뒤돌아섰어요. ㅠ.ㅠ
내구성만 아니면 넘 이쁜데..
우아- 거대한 트릴로 숲 속에 있는 것 같아-
메종드상도 헤비급 챔피언 우키 - 꼬리가 가래떡
구석구석 탐색 우키
창가 벌러덩 우키
야리는 우키
ㅈㅎ님의 페이크 먹이주기에 백번 째 속고있는 바보 우키
아~ 맑음이의 새벽녘의 박치기가 생각나는 우키의 영상..그나저나 카페 플렛의 저 자리는 저번에 갔을때
우리가 앉았던 자리인데.. 아직 인사는 못했지만 플렛님이 계속 하게 되어 다행이라는..언젠가..나도 냥이들과 놀러갈 수 있었으면... 글구 보니 샌디에고는 낮기온이 27도얌..당장 내일부터 어떻게 다녀야 할지 걱정임..
우에에엥~~~카와이 우키!!!!!!ㅠㅠㅠㅠ
영상은 허락된 자만이 볼 수 있는?? 오늘은 보입니다효~~!!!
그야말로 우키스!!!!!!!!!!!!!(Ukiss라 쓰고 우키스라 읽는^-^)
우키 보고파욤~~쥘쥘~~ㅠㅠㅠㅠ(초흥분)
아 너무 예뻐요 동영상도 너무나 앙증맞은 모습!
그나저나 적나라한 ㅈㅎ사진은.....OTL입니다 크크크
뽑뽀를 해줄듯말듯, 애간장을 태우는 우키예요.
그래도 라브라브 박치기는 성공 +ㅗ+
우리 마루는 손을 보면 쓰다듬어 달라고 손박치기는 해주는데,
얼굴에는 안해줘요. 으헝헝.
꺅!
정말정말정말 귀여워요!!
치즈는 뽀뽀뽀~하고 다가가면,
요철혓바닥으로 쭈악- 핥아버리는 바람에.. 입술 닳아 없어질 지경;;;;
(격한 애정표현, 싸나이 치즈ㅠㅠ)
+우키도 빅타이거가 되어가고있군효!!
카페 플랫 방문 후기.
맛깔나는 글솜씨를 구경하러 이 블로그에 가끔 방문하는 처자입니당~
이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된 '카페 플랫'을 드디어 오늘 방문했어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어찌나 눈이 퍼붓는지! 창가 자리를 차지하고 한참을 놀다가 왔네요.
'카페 플랫'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저녁6시까지 해서 오래 있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다른 카페로 자리를 옮겨왔는데, 카페 플랫의 그 삘~이 참 아숩네요.
이런 카페 또 아시면 블로깅 부탁드려도 될까용~?*^^*
아니, 블로깅은 수고스러우시다면
띡~~온니~~~카페 title만 알려주셔도 완전 황송~
우어어어~답글 감사합니다~
왠지 그 연예인 블로그에 글 남기고 답장 받은 그런 기분이에요. 허허허.
언젠간 왠지왠지 얼굴도 보겠군요.ㅎㅎㅎ.
그리고 6시에 마감했다는거
플랫 마스터님께서 아시면 알바님들께서 혼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요.
말씀 안하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블로그 글 징짜 잼있어요. 글 솜씨 넘 좋으세효!!!^^
또 놀러오겠슴돠
새로운 맛 두유 입고되었습니다. 다 드시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음하하;;
그나저나 민폐아니라니까요. 말쓴드렸듯이 얼마남지않은것들 처리한거라구욧 -
그렇게 말씀하심 서운해요 흑흑 ㅎㅎㅎ
왓 두유 원트?
달달한 두유 플리즈-
ㄷㄷㄷ;;;
새로운 맛 두유가 입고되었다는 ㅅㅎ님 말씀에 빵. 으하하하.
반가운 포동이, 또 봐도 봐도 반가운 여섯멤버 :)
징징님, 나모키님 포스팅에 뽐뿌받아 저도 그동안 미뤄왔던 포스팅을 샤샤샥!
왠지 점점 반상회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다능-
끊이지 않는 음료 리삘-
초 럭셔리 반상회- 후후훗
완전 신나고 맛있고 그랬지요!
오늘도 아침용으로 두유 하나, 점심용으로 오렌지주스 하나 싸가지고 회사 왔어요, 후훕.
우리는 무슨 만나기만 하면, 일본여행가서 5끼 기본 6,7끼 먹는 것처럼
코스로 쉬지않고 먹고;;; 또 뭐 먹나 두리번두리번~
어떤 집이든 황폐화 시키는 공포의 반상회 서클!
그들이 지나간 곳에는 설겆이의 산만이- 음하하-
왜 근데 나는 여기서 '도장깨기' 가 생각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