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2012/03/12 집착 - 구름이편 (5)
|
2011/12/10 아이폰 4S 사진 방출 - 우키편 (6)
|
2010/11/07 유프네 세 고양이 특집 (10)
|
2010/08/02 털 뽑힌 사나이 (12)
|
2010/07/18 봉봉이를 빨아 봅시다 (14)
|
2010/06/18 막둥이 (30)
|
2010/06/01 구름이가 달라졌어요! (10)
|
2010/04/19 일상 - 구름이 (8)
|
2010/02/01 맑음아 안녕- (4)
|
2010/01/15 가습기 (6)
|
|
|
|
|
 올라갈 땐 언제고, 이젠 내려달라고 꽁알꽁알-
구름이의 집착은 옷장이다.
바쁜 아침 출근 준비 시간에 옷장을 열땐, 항상 긴장해야 한다.
등을 보인 순간 구름이가 잔뜩 발톱을 세우고 어깨를 디딤판 삼아 옷장에 뛰어들테니까.
구름이 역시 여느 고양이 처럼 박스나 비닐봉지를 좋아하지만, 옷장 집착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심.
로션 냄새를 좋아해서 자는 징징양의 얼굴을 햝고,
민트 매니아라 양치질만 하면 입술을 깨물깨물,
에스프레소잔에 남은 쌉싸름한 거품을 즐겨 드시는 구르미는 옷장 냄새를 좋아하는 것일지도...
뭔가, 어린 시절 옷장안에 들어가 문을 닫으면 느껴지던 그 포근함을 알고 있기에,
옷장안에서 털 테러를 자행하는 구름이를 매몰차게 꺼내 놓지 못한다.
구름아, 하필이면 털이 제일 긴 니가 왜 옷장매니아냐능...
아르바이트라도 해서 털 떼는 테이프 값이라도 좀 벌어오시라능... |
|
 구름이,
옷장 페티쉬,
집착,
털
2012/03/12 13:36 Trackback 0 Comment |
|
|
Trackback Address : http://nameok.net/trackback/250
|
|
|
|
|
|
올해로 우키는 두 살 반.
뭔가 겁도, 부끄러움도 많았던 우키.
그런데 요즘 많이 변했다.
오래 안겨 있기도 하고, 천연덕 스럽게 누워 자기도 하고-
최근엔, 봉봉이한테 배웠는지 뒤집어 져서 배 긁어 달라고 빤히 쳐다보기도-
 뭔가가 깔려있으면 위에 눕는다
 데굴- 데굴-
 으아아- 졸려 죽겠-
 응? 찍지마
|
|
 4s,
귀요미,
데굴,
아이폰,
우키
2011/12/10 22:56 Trackback 0 Comment |
|
|
Trackback Address : http://nameok.net/trackback/246
|
|
|
|
|
|
지난 토요일 '스흐 & 즈흐 인서울 대하축제' 에 다녀왔다. 대하구이에서 부터 시작해 김밥파티, 대하 넣은 후라이팬 라면 까지 완전 푸짐한 대접을 받고 돌아왔다는. 최근에 유프네와 쿠마네와 같이 한 모임 중에서 가장 거했던 모임이라 간만에 최강 민폐끼치고 돌아온것 같아 걱정이다. 이 날 음식들의 비쥬얼은 정말 대단했는데, 대포고냥군은 먹느라 사진을 미처 못찍었다. 음식사진은 도돌미와입후의 블로그 포스팅을 참조하시면 되겠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는 유프네의 고양이 삼남 - 이 집은 아들만 셋임 - 의 소개 정도? 먼저 '슈퍼 샴 봄베이' 쵸코다.
 저는 이 집에서 곰 코스프레를 담당하고 있는 쵸코 입니다
 희끗희끗 새치털 뉀네-
쵸코는 샴 믹스 고양이인데, 실제로도 털이 완전히 검다기 보다 흑갈색에 가깝다. 조명이 털을 통과할 때 색깔이 갈색 빛이 나는데다, 얼굴 부분이 샴냥이들 포인트 마냥 좀 더 검다. 하하-_-;;; 뭔가 성격도 샴 같아서 둥글둥글 무난무난 은근은근이라능. 왠지 최근엔 유프네에서 '약간의 저지레 + 음식 줄 때만 들이댐' 때문에 치근치근 미로에게 밀리고 있는 느낌이지만, 대포고냥군은 얘가 젤로 좋다능. 좀 뭉툭한 헤드 쉐입도 맘에 들고, 괴롭혀도 (?) 발톱을 안내는 것이라든지, 눈 감고 검은색 테이블 위에 있으면 자동 클록킹 된다는 것도 좀 멋지다.
 우유야, 여기 좀 보라규-
얘가 이번에 유프네 삼남이 된 우유. 스흐, 즈흐가 미투로 사진을 찍어 올려 줬을 때만 해도 꽤 큰 아이인 줄만 알았었는데, 완전 작은 아기다. 길냥이 시절의 온몸 무좀으로 치료중이라 나팔을 쓰고 다니고 있었다. 보니, 이제 빠질 털은 다 빠지고 새 털이 나고 있어서 다행이다. 나팔은 쓰고, 꼬리는 바짝 세워 안테나 같은데다 똥꼬 발랄. 열심히 뛰어 놀더니 졸린지 징징양 품에 와서 털썩 안겨서 자더라는. 얘 은근 여우남 인듯.
 미로랑 쵸코는 사이가 좋습니다
 크, 크다!!! (스흐는 미얀)
마지막으로 유프네의 첫 고양이인 미로. 아- 얘 정말 크다. 대충 들어 봐서 5 - 6 Kg 은 나갈듯. 게다가 머리가 사기캐릭 수준으로 작아서 뭔가 연예인 포스? 바닥에 퍼져 있으면 방석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할 듯 하다. 처음엔 스흐와 즈흐가 미로의 무는 버릇 때문에 엄청 고민했었는데, 쵸코가 들어오고 나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수준으로 바뀌어서 이 날 다들 놀랬다. 메종드상도도 그렇지만, 역시나 집에 고양이가 여럿이면 뭔가 사람에게 애정을 많이 받기 위해서 고민하는 것이 보이는 것이 신기하다. 착한 고양이 봉봉이를 대포고냥군이 이쁘다 이쁘다 하는 걸 몇 일동안 가만히 보고있던 바둥이가 갑자기 무릎 위에서 발라당을 하는 그런 형국이랄까. 여튼 사람 아이도 그렇고, 동물도 그렇고 하나만 키우는 것보다 여럿이 좋은 것은 사실인듯 하다. 미로가 착해져서 정말 다행이다. 그동안 스흐, 즈흐 뿐만 아니라 쿠마, 지요 손이랑 팔에 난 상처 보는 것이 참 힘들었다규...
ps. 포동이 너-! 먼저 와서 턱 긁어 달랠 땐 언제고, 왜 물려고 하고 난리심. 완전 미워! 흥-
|
|
 고양이,
곰 코스프레,
귀요미들,
눈감으면 안보여,
미로,
방석고양이,
스흐 앤 즈흐,
우유,
유프,
인서울 대하 파티,
쵸코,
쿠마 앤 지요,
포동이 미워
2010/11/07 03:38 Trackback 0 Comment |
|
|
Trackback Address : http://nameok.net/trackback/225
|
|
|
|
|
|
 아- 이건 뭔가요-
 앗-!!! Veet 로 제모했나요-
 흑- 이제 전 삐급 고양이인거임?
며칠 전, 바둥이는 작은 방 서랍장 위에 높이 높이 쌓아둔 아이맥 박스 위에서 놀고 있던중 우당탕 아래로 떨어졌다. 뭐, 항상 있는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떨어진 자리 근처에 보니 바둥이색 (!) 털이 한 웅큼 빠져있네! 급히 바둥이를 찾아서 이리저리 살펴보니 바둥이 옆구리 털이 삼각형 모양으로 깔끔하게 '제모' 되어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잘 생각해 보니, 쌓아 둔 아이맥 박스 아래에는 잡동사니를 수납하기 위한 플래스틱 공간 박스들이 있었는데 그 서랍 하나가 조금 열려 있었던 것이다. 바둥이는 굴러떨어지면서 열린 서랍에 옆구리를 스쳤고, 순식간에 털이 한 줌 끼었고- 서랍이 완전히 닫힌 것이다. 완전 이른바 0.01초 '서랍 제모' 당한 바둥이. 생 털이 뽑힌 자리를 보니, 피가 맺혀있다. 얼마나 아팠을까- 그나마 일 주일쯤 지난 지금은 다시 '바둥이 색' 털이 송송 나고 있다.
ps. 사실, 굴러 떨어지고도 구름이인지 우키인지를 잡으러 미친듯 달려갔다는-
아픈것도 모르고 말이다. 역시 바둥이는 남자아이- |
|
 고양이,
러시안블루,
바둥이,
삐급 고양이,
제모,
탈모
2010/08/02 16:30 Trackback 0 Comment |
|
|
Trackback Address : http://nameok.net/trackback/217
|
|
|
|
|
|
봉봉이의 생일은 올해 4월 20일. 태어난 지 이제 곧 삼 개월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 아기라는 이유로 단 한 번도 목욕을 한 적이 없다. 털도 복슬한 녀석이 침대, 소파 밑 가리지 않고 들어가 딩굴거리는 바람에 초 꼬질꼬질에 아기 고양이 특유의 콤콤-한 냄새까지. 그래서 7월 11일 드디어 봉봉이를 빨았다. 고양이들은 첫 목욕 경험에서 '목욕은 무서운 것' 이라든지, '따뜻한 것' 과 같은 식으로 굳어져 버리는 경우가 많아 특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봉봉이는 워낙에 착하고 순한 아이라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앗! 나의 가오인 털들이, 털들이...
 그런데 좀 시원한 것 같기도-
 구석까지 뽀득뽀득-
 에미야, 조금만 쉬었다 하자꾸나-
 말려줘-
[후기]
1. 목욕하는 내내 한 번도 울음 소리 내지 않았던 착한 봉봉이-
2. 마지막 사진에서 봉봉이 눈 옆에 '삐싱' 마크는 무엇? - 절대 합성 아님-
3. 말린 후의 사진을 올렸어야 하는데 깜빡-
|
|
 고양이,
목욕,
목욕 좋아 or 싫어,
봉봉이,
착한것
2010/07/18 05:39 Trackback 0 Comment |
|
|
Trackback Address : http://nameok.net/trackback/218
|
|
|
|
|
|
 아- 이건 또 뭔가요-
 이름을 뭘로 지어야 할까요?
우키가 마지막이라며?
응?
ps. 이름은 '봉봉' 이라고 지었어요-♡
|
|
 2개월,
귀염둥이,
막둥이,
봉봉,
샴이아닙니다,
오해입니다,
이름지어주세요,
페르시안친칠라
2010/06/18 00:35 Trackback 0 Comment |
|
|
Trackback Address : http://nameok.net/trackback/214
|
|
|
|
|
|
 바밤- 아임 와칭 유!
고양이 셋과 살아온지도 벌써 3년 째. 첫째 바둥이가 벌써 2살 반이니 이제 청년기에 접어 들었고, 구름이는 여전히 소녀기 (?), 우키는 아직 미친 유아기다. 보통 고양이들이 네 살이되면 사람과의 유대가 최고조에 이른다고들 하는데, 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분명 며칠 전까진 속썩이는 짓만 하고 사고치던 애가 갑자기 어른스러워 진다든지 하는 놀라움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집 미친 우키도 움직이는 것이라면 뭐든 일단 달리고 보는 '돌진기' 에서 벗어나 얼마 전부턴 창가에 앉아 바깥 세상사에 대해 - 항상은 아니고 - 생각을 하게되는 '명상기' 에 접어 들었다든지, 얼마전까지 메종드상도에 방문한 손님들이 안아올리기라도 할라치면 양 싸다구를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날리던 바둥이가 갑자기 애교애교 사근사근 접대묘로 돌변했다든지 하는 일이다.
최근 가장 극적인 변화를 나타내는 아이는 구름이.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구름이는 4차원에 혼자 사는 그런 고양이랄까, 뭔가 초 현실주의 회화 속에나 들어가면 딱 어울릴 것 같은 그런 아이였다. 물끄럼이 눈을 바라봐도 당췌 얘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지도 모르겠고, 대포고냥군이나 징징양이 부를 때도, 어떤 상황일 때 오는지, 언제 어떤 것을 요구하는 지를 전혀 파악 할 수 없는 '비 패턴' 형 고양이 랄까. 그런데, 약 두어달 전 부터, 얘가 뭔가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잘 시간이 되어서 안방 문을 닫고 들어가면 '문을 당장 열어라' 며 문을 벅벅 긁질 않나, 아침에 징징양의 화장대에 올라 앉아 이불장을 열라며 앙앙대질 않나, 날 보면 갑자기 벌러덩 드러누워 배를 긁으라고 시키기도 하고, 궁디팡팡이 필요할 땐 옆에 딱 달라 붙어서 엉덩이에 힘주고 버티는 등의 작태(?)를 일삼고 있다. 같은 행동이라도 털 괴물인 구름이가 하면 이게 백배는 더 웃긴거다. 부담 백배이긴 하지만, 갑자기 너무너무 귀여운 짓을 하기 시작해 최근 너무너무 재미있다. 원래는 바둥이가 사진 처럼 저렇게 아파트 앞 마당을 내려다 보고있다가 우리를 보면 현관으로 달려가 기다리곤 했었는데, 구름이가 똑같이 하는 걸 보고 어찌나 기특하던지...
여튼- 구름이가 정신줄을 잡아서 정말 다행이다. 우키는 아직 한참 멀었고- |
|
 고양이,
구름이,
귀여운 구름이,
놓지마 정신줄,
똑똑해진 구름이,
바둥이,
우키
2010/06/01 13:25 Trackback 0 Comment |
|
|
Trackback Address : http://nameok.net/trackback/213
|
|
|
|
|
|
집안이 이상하게 조용하다 싶을땐,
안방 문을 빼꼼 열어 봅시다.
그러면 이런 것이 보입니다.
다가가니 그래도 일어나서 앉는군요.
삐죽삐죽 튀어나온 발의 털이 좀 귀엽습니다.
- 구름아, 넌 털이 몇개니?
- 한 오억 사천만 삼천 이백개 쯤?
또 이내 풀썩-
가슴 털 좀 햝지마- 꼬질꼬질-
|
|
 고양이팔자상팔자,
구름이,
꼬질꼬질,
나의고양이,
알라뵹,
오억사천만삼천이백개,
털뭉치,
허연거
2010/04/19 16:48 Trackback 0 Comment |
|
|
Trackback Address : http://nameok.net/trackback/204
|
|
|
|
|
|
2010년 1월 31일 아침,
제이군네 맑음이가 결석으로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우리가 맑음이를 처음 만났던 날엔 소파 아래에서 나오지 않았고,
두 번째엔, 그래도 한 번 본 적 있다고 내 옆에 자릴 잡고 앉던 맑음이.
그렁그렁한 눈망울이 너무도 이뻤던 아이.
조용히 다가와서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던 맑음이가 벌써부터 그립다.
오늘 아침, 제이군이 문자로 그랬다.
'딸을 잃은것 같아. 맑음이 한테 받은것들, 많이 못 놀아준것이 너무 미안해.'
맘이 아프다.
제이군의 자책이 섞인 그 말이 더 맘을 아프게 한다.
힘내 제이군-
|
|
 맑음아 안녕,
맑음이,
수짱님,
제이군,
힘내
2010/02/01 00:15 Trackback 0 Comment |
|
|
Trackback Address : http://nameok.net/trackback/201
|
|
|
|
|
|
메종드상도는 중앙집중식 난방이다. 추운 겨울날에는 바닥이 지글지글 할 정도로 하루종일 난방을 주는데, 그 만큼 난방비는 대-박 이지만 고양이들에겐 무척 다행스러운 일이다. 아마 개별 난방이었다면 쟤네들이 저렇게 팔자가 좋진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다 보니 무척이나 건조하다는 단점도 있다. 간간히 빨래를 해서 온 집안에 걸어놓지만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과자처럼 바삭바삭 말라버릴 정도. 최근에는 벽지가 너무 건조해져서 줄어들다 못해 투닥투닥 소릴 내면서 찢어지는 곳까지 생겼다. 게다가 아토피도 겨울시즌에 훨 심해졌고, 대포고냥군과 도돌미와입후는 파도파도 끝도 없이 나오는 코딱지에 파뭍힐 지경이 되어버렸다.
겨울이 시작될때 즈음 부터 살까말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가습기. 초 비싼 맥프로는 순식간에 지르면서 10만원도 안되는 가습기를 해가 바뀌도록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이 우습다. 그러다 어제 퇴근길에 보이던 전자 양판점에 가서 그냥 질러 버렸다. 겨울을 반이나 보내고 나서야 미루고 미루던 가습기를 산 건 정말이지 바보같다. 똑같은 모양의 전자식 컨트롤러가 달린 모델도 있었지만 가격이 거의 두배였기에 그냥 기계식으로 정했다. 물탱크 용량이나 시간당 분무량은 매 한가지인 것 같은데, 정해진 습도를 세팅해 두면 계속 유지되는 기능은 좀 아쉽다. 그래도 살균가습도 되는 복합식 모델이라 사용상의 불편은 그닥 없을것 같다. 포장을 뜯고 정수기 물로 탱크를 채워 전원을 켜니 금새 공기가 습기를 머금어 부드러워진다. 살균가습이라지만 끓이지 않으니 효과는 거의 없을것 같다. 찬 가습이 아닌, 미지근한 가습이라는데 의미를 둬야 할 듯.
역시 가습기를 켜두니 제일 좋아라 하는건 우키. 아예 분무되는 구멍에 코를 박고 김을 다 들이마신다;;; 구름이도 살짝 관심을 보이지만 살짝 무서운? 역시 제일 나이 많고 세상을 우습게 여기는 바둥이는 본체만체- 눈길 한번 주지 않고 안방으로 들어가 잔다. 맨날 코가 막혀 코로 삐리리- 소리 내던 우키, 좀 괜찮아 질런지 모르겠다. 역시 방에다 가습기를 켜고 자니 아침에 코가 뚫려있다. 가습기를 쓰기 전엔 아침에 일어나서 한참 동안 냄새를 못맡을 정도로 코가 말라 있었는데 훨씬 나은듯. 진작에 살 것을...
 하악-! 저게 뭐지?
 오오- 왠지 시원한 느낌이군!
 어허- 어허- 조타- 화아-
 어라, 이거 뿅가네-
|
|
 가습기,
도돌미야 이제 그만 파도 돼,
우키,
코딱지는 이제 그만
2010/01/15 17:43 Trackback 0 Comment |
|
|
Trackback Address : http://nameok.net/trackback/199
|
|
|
- 지요 아, 둘이 뭔가 댓글이 따로 놀아. ㅋㅋ..
- 대포고양이 쿠마야 있지-
징돌양이 한탄강으로 워..
- 대포고양이 뭔가 소이왁스는 뽀얀 것이 말이지-..
- 쿠마 순결함에 이끌려서.. 여기까지 흘러들..
- 지요 아, 진짜 뭔가 순결돋긔! ㅎㅎ
- 대포고양이 설치 CD에 보시면,
사설 네트웍에 해..
|
Chez JiNJiN,
FLAT,
nekoism,
gYul's,
반짝반짝, 달이꾸는꿈 ♪,
유미™=복숭아,
오늘 하루도 하늘 맑음,
日常의 소소한 Patchwork,
안녕 로맨스,
Suha's territory,
Analogistics Laboratory,
moonsugar,
merci cherie,
SJ Story,
다매나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