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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지 않는 그날로부터 외로움이라는 바다에 빠져 끝없이 가라앉기 시작했다... 폐에는 물이 차오르고... 멀어져만 가는 수면...
아래로 아래로 몇날 며칠을 내려가 드디어 바닥에 닿았다. 캄캄한 바닥에 혼자 웅크리고 앉아 있은지 며칠 째 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귀 밑머리의 향기가 그립다. 손끝에 느껴지던 따스함이 그립다.
금방이라도 누군가가 랜턴을 비추며 다가와서 어깨를 칠것만 같은데... 괜찮으냐고... 이제 안심하라고...
그런 날이 내게 다시 온다면... 얼어버린 심장이 다시 뛰는 날이 내게 온다면...
어디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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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외로움
2006/08/20 02:32 Trackback 0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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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요 아, 둘이 뭔가 댓글이 따로 놀아. ㅋㅋ..
- 대포고양이 쿠마야 있지-
징돌양이 한탄강으로 워..
- 대포고양이 뭔가 소이왁스는 뽀얀 것이 말이지-..
- 쿠마 순결함에 이끌려서.. 여기까지 흘러들..
- 지요 아, 진짜 뭔가 순결돋긔! ㅎㅎ
- 대포고양이 설치 CD에 보시면,
사설 네트웍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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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z JiN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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