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노트북 | 2 ARTICLE FOUND

  1. 2011/12/01 2011 맥북에어 11인치 (4)
  2. 2010/03/07 올디즈 벗 구디즈 - 12인치 아이북 G4 (37)



2011 Macbook Air 11.6" - i5 / 4GB / 128 GB SSD/ 1.08Kg



대포고냥군은 2009년 말 3세대 맥북에어를 구입했던 적이 있다. 여기 참고. 그 당시 맥북에어는 유니바디도 아니었고, 메모리도 2GB 고정으로 확장도 불가능 했었음에도 128GB SSD 모델이 250만원 가까이 되는 고가의 서브 노트였다. 그러다, 작년에 맥북에어 라인이 11인치와 13인치 유니바디로 풀 리뉴얼 되었으니 얘는 유니바디를 채용한 맥북에어로써는 2세대인 셈이다. 2011 맥북에어의 가장 큰 변화 포인트는 역시나 샌디브리지 플랫폼의 채용이 되겠다. 소모전력을 획기적으로 줄였음에도 40% 가까이 높아진 프로세서 퍼포먼스, HD3000 이라는 걸출한 내장 비디오, 2010 맥북에어엔 빠졌었다가 올해 다시 부활한 백릿키보드는 덤이다.

애플은 올해 13인치 유니바디 맥북 - 맥북프로 아님, 흰둥이 유니바디 맥북 말함 - 을 단종시켰다. 이것은 소형 맥북 라인을 에어로 대체 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었고, 실제로 올해 미국에서 판매된 전체 노트북 중에 28%가 맥북에어라는 놀라운 뉴스는, 앞으로 애플이 맥북에어와 같은 울트라포터블을 주력 라인업으로 가져갈 것이라는 주장에 힘을 실어준다. 게다가 내년엔 맥북프로 라인을 맥북에어 디자인으로 풀 체인지 할 것이라는 루머까지 도는걸 보면, ODD를 삭제하고 SSD만을 채용한 맥북, 지금의 에어와 같은 형태의 맥북들이 더 고성능화 되어 맥북프로 라인업까지 통합할 것으로 보인다.
 

단차도 없고-



대포고냥군은 처음엔 보다 긴 배터리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해상도의 13인치 모델과 날아갈듯 가벼운 1.08Kg 11인치 모델을 두고 고민고민하다, 울트라 똥파워의 2011년 풀업 아이맥이 있는 상황에서 서브는 서브답게 쓰자는 생각에 11인치를 선택했는데, 정말 정말 잘 한 일이라 생각한다. 실은 13인치 에어를 샀다 반품했다는... 13인치보다 두 시간 짧은 배터리나 해상도는 전혀 문제가 아니었다. 단 하나 아쉬운 것은 13인치엔 있는 SD 슬롯이 빠져 있다는 것 정도인데, 뭐 그것도 아이클라우드의 포토스트림을 사용하고 나선 그닥 아쉽지 않다. 아이맥에 사진을 임포트 하면, 에어에도 들어와 있고- 게다가 내 카메라는 CF 카드만 쓰고 말이다.   


빵 칼이라 불리는 쐐기형 디자인, 좌측에 Magsafe 와 USB, 헤드폰, 마이크로폰 단자





우측엔 썬더볼트 단자와 USB



퍼포먼스는 샌디브리지 i5와 - 저전압 버젼이긴 하지만 - SSD 드라이브의 조합으로 참으로 쾌적 그 자체다. 아마 대포고냥군이 아주아주 가끔 3D 게임을 즐기지만 않았더라도, 전기 많이 쳐 드시는 아이맥따윈 팔아버리고 - 거짓말이예요. 아이맥님 굽신굽신 - 맥북에어 하나에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뙇! 연결해서 썼을 것 같다고 할 정도로 빠릿빠릿하다. 4GB의 내장 메모리는 완전 여유롭다고 할 순 없지만, 패러렐즈나 뱀웨어 같은 가상머신 돌리는데 메모리 부족 걱정은 안해도 된다. 무엇보다 정말 예쁘다. 13인치 에어 대비 긴 쪽은 2.5센티, 짧은 쪽은 3.5센티 작은 유니바디에 꽉 들어찬 풀사이즈 키보드는 좌우로 여백이 줄어들어 훨씬 예뻐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백릿 키보드는 가끔 꽤 유용하다





LCD 베젤은 조금 얇아졌으면-



그리고, 에어 11인치와 함께 주문했던 Knomo 의 가죽 슬리브. 아... 이거 정말 최고임. 정말 훌륭한 품질의 가죽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징징이 처음엔 11인치 에어에 관심도 보이지 않다가 케이스를 보고선 살짝 혹 했을 정도로 아름답다. 온라인 애플스토어에 상품이 올라온지 얼마 되지 않은 따끈한 신상인데, 슬리브 사실 분은 무조건 이거 강추다. 10만원이 넘는 가격은 좀 문제지만 말이다. 이번엔 구입하면서 아이맥이랑 같이 애플케어도 먹여주었는데, 이 번에는 케어 종료 될 때까지 한 번 써 보는 것이 개인적인 목표다. 주변 사람들 절대절대절대 아무도 안 믿겠지만... 정말이에요-!


사진이 몹시몹시 험블하다- 실제로 보면 쩐다-





소박한 안감- 이런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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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ㅈㅎ 2011/12/01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베젤이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두꺼운 느낌은 들어요.
    양 옆이라도 좀 터줬으면 어땠나 싶고.

    그나저나 2012년 3월내로 애플케어까지 중고장터에 올라간다에 제 콧수염을 걸겠어요!!!

    • 대포고양이 2011/12/01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요즘 너무 잘 쓰고 있다능-
      이제 전자기기 놀이 좀 그만하고 딴거 사 볼라고-
      그리고 이제 사고 싶은 것도 없다는 것이 문제...

      나꼼수 컨서트는 즐거웠니?

  2. 징징 2011/12/02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에 온 두 번째 맥북에어가 좀 더 이뻐보이는 건 아마도 저 파우치 덕분인 것이 크지 않을까, 내 눈에는 말야-
    나의 x220은 저런 케이스가 어울리지 않는 비즈니스&아웃도어형 놋북인 것 같아.





샤방샤방-

집엔 무적의 네할렘 맥프로가 있고, 도돌미와입후의 뉴아이맥도 있다. 대부분의 작업에 데스크탑 맥을 사용하기 때문에 노트북은 거의 필요없지만 그래도 주말에 카페놀이를 한다든지 할때 노트북이 있음 좋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던 대포고냥군. 용도를 말하자면 주말 웹서핑 머신. 그렇다고 이런 용도에 백만원 이상을 지출해 흰둥이 맥북이나 에어 같은걸 사는 것도 참 낭비인듯 하기도 하고, 그렇다고 윈도우 넷북을 사자니 그건 또 싫고... 일단, 목적에 맞는 지출 한도를 정했다. 맥스 35만원. 인텔맥 흰둥이 중고를 산다쳐도 아직 65만원은 줘야 제대로 된 넘을 업어올 수 있었다. 그럼 PPC - 파워피씨 - 맥 밖에 없다. 지금은 맥북과 맥북프로가 있지만, 인텔 맥이 나오기 전엔 아이북과 파워북 라인업이 있었다. 게다가 지금은 없는 12인치 모델도 있다! 깜찍하게도 말이다. 파워북 12인치를 염두에 두고 알아봤는데, 매물 자체가 드문데다가 35만원으로는 새것 같은 놈을 찾기가 어렵다. 아이북은 평균 중고매매가가 25만원에 형성되어 있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상태가 좋은 아이북을 찾아보기로 했다. 그래서 며칠간 장터에 잠복해서 찾은 아이북 G4. 판매자가 천안에 있었는데, 판매를 위해서 서울까지 왔다! 정말 새것 같은 아이북이다. 프로세서 1.2Ghz, 메모리 1.25G, 하드 30G, Airport 포함된 모델. 게다가 배터리가 며칠 전 리퍼 받은 새 제품이란다. 배터리 새로 사려면 정가로 17만원인데, 이건 정말이지... 사야하는 건가 보다. 

맥북이라면 역시 사과향 백라이트임-

집에 와서 밝은 곳에서 보아도 정말 깨끗하다. 12인치 모델은 풀사이즈 키보드 좌우 공간이 남지 않고 꽉 차 있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이 아이북이 판매 될 당시엔 팬서 - 맥 OS 10.3.X - 가 설치되어 출고 되었는데, 사파리건, 파이어폭스건 최신 릴리즈는 타이거 - 맥 OS 10.4.X - 이상에서만 돌아간다. 팬서가 가볍고 빠릿하긴 하지만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을 생각하자니 타이거 이상은 써야 할 것 같아서 냉큼 초기화 후, 설치. 사파리 4, 아이튠즈 9, 등등을 설치 하고서 웹서핑도 해 보고, 인터넷 라디오도 들어보았다. 조그마한 스피커 두개에서 울리는 소리가 꽤 상쾌하다. 쫄깃한 타이핑 감의 키보드도 맘에 든다. PPC 맥도 꽤 쓸만하구나. 

단지, 최신 맥 노트들에 비해 많이 어두운 스크린, 메모리가 1.25G 가 한계라는 점은 좀 아쉽다. 720P 파일들을 재생하는 것은 좀 무리일 듯 싶을 정도의 프로세서 파워와 원래 802.11n 을 사용해서인지 더 느리게 느껴지는 구형 에어포트 역시 좀 신경 쓰이지만 30만원 초반의 가격 대비 이렇게 깨끗한 아이북이라는 생각에 모든 것이 용서된다. 초 이쁜 아이북 같으니라구!

알흠답다!

쿠마, 지요님네가 '대포고냥님은 얼마 못 쓰고 내 놓을 것' 이라시며 장터에서 기다리겠다고 하시던데, 아무래도 이건 오래오래 써 줄 것 같은 느낌이다. 33만원에 구입한 초 신동 아이북. 초 레어 아이템을 얻은 느낌이랄까? 나도 이러다가 외국의 맥 컬렉터 처럼 방 한 가득 올드맥들을 쌓아두게 되는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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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라라 2010/03/07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바둥이 애기 때 사진을 보여주셨던 그 놋북이 바로 이거군요~!
    그나저나, 징징님은 손가락이 참 길고 가느세요.
    오뎅 손가락인 저는 아이북보다는 고것이 참 부럽다는...ㅎㅎ

  2. 후레드군 2010/03/07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14인치 아이북 현역으로 쓰고 있는데 너무 반갑네요-ㅎ 12인치는 정말 귀여움의 절정이죠 ㅠㅠㅠㅠㅠ 저는 타이거가 없어서 (말씀하신것처럼 팬서는 어플리케이션들을 쓸 수 있는게 거의 전무해졌고 하다 보니) 레퍼드 돌리고 있는데 괜찮더라구요-ㅎ 타이거보다 예쁘기도 하고 ^-^;;

    1.33 GHz PowerPC G4, 1.25GB RAM, 14인치입니다-ㅎ

    인텔맥 싫어요 ㅡㅡ; 너무 뜨겁고, 뭔가 욕하던 업체랑 타협해버린것 같아서 싫어요-ㅎ

    • 대포고양이 2010/03/08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흠- 아이북 예뻐요-
      제 모델이 12인치 1.2Ghz 인데, 이걸 쓰다보니
      파워북 12인치 1.5Ghz 모델은 꽤 빠르겠다 싶더라구요-
      G3 는 좀 많이 느려도, G4 정도면 아직 현역이죠-

  3. 후레드군 2010/03/0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혹시 초면에 죄송한데요 (+__)a 혹시 타이거 있으시면 하나 구워주시면 안될까요;;;;;;; 레퍼드는 리테일판으로 샀는데 타이거는 없어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레퍼드보다는 타이거가 빠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 대포고양이 2010/03/08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이런 저작권에 반하는 내용의 리플을-_-;;;
      차라리 P2P 같은곳에서 10.4 타이거 이미지를 구하시는 것이
      훨씬 빠르실 것 같습니다-

  4. 이하 2010/03/08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가늘고 긴 손가락 참 좋아하는데..

    징징 싸모님 손..ㅡ.ㅡ
    완전 좋아..ㅡ.ㅡ 어쩔..;;

  5. ㅅㅎ 2010/03/08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생긴 곰손인 전, 역시 징징님같은 손 너무나 아름다와보여요. 아흑 -

    정말 올디즈 벗 구디즈에요 lol
    아주 그냥 운이 좋으셨쎄요!

    저도 어여 고쳐서 잘 활용해야겠어요. 디피만해놓지말고;;

    • 대포고양이 2010/03/09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플랫에 갈 때마다 DP 되어있는 아이북을 보면서
      군침을 흘렸더랬죠- 저거 파시라고 부탁드릴까- 하고용- 후후;;
      근데, 하드 교체가 만만치 않으실텐데-_- 대 수술입니답-

  6. 지요 2010/03/09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에게도 징징님의 손 5회 잡을수 있는 쿠폰을!! 크크.

    나모키님의 조언을 듣자마자 쿠마씨에게 상의도 안한채 직거래 약속을 잡고;;
    어제 저녁 거래완료!! 사파리에서 네이버가 잘 안돌아가서
    파이어폭스를 설치해서 사용했더니 그럭저럭.
    그치만 아무래도 나모키님의 손길이 필요할듯 싶어요. =ㅗ=;;

    어쨌거나, 올디즈 벗 구디즈입니다요. +ㅗ+

    • 대포고양이 2010/03/0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 쓰시는 맥이 파워피씨맥이시면-
      이것 저것 공부 많이 하셔야 될듯요-
      근데, OS 버젼이 타이거 (10.4.X) 였던것 같은데요-
      사파리는 그냥 업뎃만 하셔도 충분합니다-
      파폭은 많이 무거워요-

    • 지요 2010/03/09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10.4.X는 맞아요.
      사파리를 업뎃해야하는거였군요;;

    • 대포고양이 2010/03/09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좌상단의 사과마크 누르시면 업데이트 있습니다-
      거기서 쭉 업데이트 해 주세요-

  7. 징징 2010/03/0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킁킁, 사과스멜~
    끈 달아줄게, 목에 걸고 다니셈요!
    우린 진정 죱스횽의 노예인거야;;;

  8. gyul 2010/03/0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이거 우리집 책장에서 꽂아둔 녀석이랑 똑같이 생겼다............했더니...
    우리집에 있는건 지포가 아니라 지쓰리라는군요. ㅎㅎㅎ
    오래전에 뚱땡이빨강지쓰리는 궁디 너무 크다고 자리만 차지한다고 내쳐졌지만
    그나마 요녀석은 용케 살아남아버티고 있는데...ㅎㅎㅎㅎㅎㅎ
    이참에 꺼내서 좀 닦아볼까해요.^^

    • 대포고양이 2010/03/10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외로 많은 분들 장롱에는 보물이 많이 숨겨져 있군요-
      저도 장롱을 뒤지면, 라이카 이런거 좀 튀어 나와주면 좋겠어요-
      뚱땡이 빨강 G3 라면 조개북 말씀하시는거?

    • gyul 2010/03/11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아니요. 한때 많은 뮤지션들이 작업용 절대 아니고 인테리어용으로만 쓰던 삼각김밥처럼 뚱뚱한 G3요..
      그게 나름 저에게 돈은 제일 많이 벌어다주었었는데...ㅎㅎㅎ
      그녀석 아마 그때 누가 마우스 달래서 주고, 키보드 달래서 주고...이리저리 공중분해...ㅠ.ㅠ
      그나저나 대포고냥님덕분에 저도 책장에서 잠자던 아이북꺼내서 지금 이렇게 댓글을 달아보고 있어요. ㅎㅎㅎ
      복쓩님이 os 새로 깔아주셔가지고...ㅎㅎ 너무 오래된거라
      이거 쓸라면 인내심을 기를수 있겠구나...했는데
      나름 인터넷만하기에는 꽤 쓸만하네요. ^^
      어케 하드만 좀 바꿨으믄 딱 좋겠는데...ㅎㅎㅎㅎㅎㅎ

    • 대포고양이 2010/03/14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CRT달린 아이맥 말씀이군요-
      그것 참 알록달록 색상도 여러가지고 이뻤는데 말이죵-
      마우스가 동그랬다는-ㅎ
      저는 정말 옛날 흑백 맥이 갖고 싶어요 SE나 클래식-

  9. 긱스 2010/03/22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구형맥북과, 파워맥g4를 갖고 있는 저로서는 더욱 부럽군요.

    • 대포고양이 2010/03/22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핫- 맥당의 긱스님이신듯-
      반갑습니다- ^^

      맥들은 구매자 입장에선 수명이 길어서 좋달까요?
      2003년도에 판매된 이 아이북이 아직도 이렇게 잘 움직이는 것을 보면
      참 기특합니다-

  10. 후레드군 2010/04/01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얼마전에 파워북 G4 완전 신동급 입양하고 다시 들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인치인데 상태가 너무 좋아서 완전 새제품이라고 봐도 모를 정도로 만족스럽네요 ^-^ 다만 알루미늄 제품이라 아이북보다 열이 좀 더 많이 나는 것 같기는 해요- 애플측에서 말하기를, 본체 자체에 열을 전도 시켜셔 열을 분산하는거라고는 하는데 가끔은 조금 걱정되기로 하더라구요 ^-^;

    • 대포고양이 2010/04/07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파워북 12인치를 찾다가 매물이 맘에 드는것도 드물고,
      가격도 꽤 높아서 그냥 아이북으로 왔습니다.
      제가 산 아이북은 배터리가 새것이라 참 맘에 들어요-
      새 배터리 애플스토어 가격이 17만원이라죠? -_-;;;

  11. jay군 2010/04/06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어색한 URL이라니.. 리프레쉬로 하루랑 같이 이사했엄..^^ 링크 바꿔주세욤

  12. 후레드군 2010/07/14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12인치 마지막 모델 업어왔어요!!!!!ㅎ 결국 파워북 처분하고 아이북으로 돌아 왔답니다-ㅎ 파워북 12인치 소음이 너무 심해서 평소에도 환청이 들리는듯 하여 ㅠㅠㅠㅠㅠㅠ

    근데 싸게 업어 왔는데 오늘 보니까 배터리가 교환 대상이더라구요-ㅎ 그래서 접수했고 내일 온답니다-ㅎ 졸지에 배터리도 새걸로 얻게 되고 기분 급 좋네요-ㅎ

    예쁘고 완전 조용해서 살 것 같아요 ^-^;

    혹시 모르니까 배터리 일련번호로 조회해 보세요~ㅎ

    • 대포고양이 2010/07/14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죠-
      전 맥 다 정리하고 다시 피씨로 돌아왔습니다- 하핫-
      일년동안 판매되고 있는 모든 맥 라인업은 모두 써 본것 같습니다.

  13. 후레드군 2010/07/15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럴수럴수 이럴수 ㅠㅠㅠㅠ

    저는 어지간해서는 PC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것 같네요 ^-^;;;;;

    사실은 최근에도 PC로 돌아갈까 하면서 고민을 했는데 생각보다 Windows 7이 너무 복잡하고;;;;

    바이러스 같은 것도 그렇고 이거저거 생각하니까 맥이랑 같이 하는게 훨 낫겠다 싶더라구요-ㅎ

    아쉽네요 ㅠ 아이북도 처분하시고 ㅠㅠㅠㅠㅠㅠ

  14. 2010/08/05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1/01/2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거의 새거 35만쯤에 살려구하는데..
    쓸만하나여? 영화잘돌아가져?;;
    인강도될려나;;

  16. 2011/01/22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리구.. 아이북4세대는 우리나라에있는 홈페이지들이 지원이 안된다고하던데..
    그래서 서핑이 불가능하다던데... 그말이 맞나여?
    아니라면 어떻해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