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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4 불한당 고양이들- (6)



자네도 이리와서 눕지 그러나-


구름이는 빼꼼-


응? 응?


그래, 오늘은 어째 그냥 넘어가나 했다-


드디어 내일이면, 도돌미와입후와 오사카로 떠납니다-
얘들아, 엄마 아빠가 보고 싶더라도 꾹 참아-
예쁜 방울 달린 목걸이를 하나씩 사다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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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돌미 2009/02/25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둥구름 집 잘 보고 있어야 한다 T_T

  2. 쌜쭉이 2009/02/27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다녀오세요 ^^

  3. 마롱 2009/03/09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장'님 오삭하는 잘 다녀오셨남요?
    구름이는 그렘린 되기 전의 <기즈모>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