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거슨...
이거슨, 유즈드프로젝트의 재간둥이 즈흐군의 솜씨.
이거 뭐- 즈흐군이 그리기만 하면 대포고냥군이 십 년은 젊어져 버리는거였어-
야근 폭풍 몰아칠 당시의 징징양도 잘 묘사되어 있고-
메종드상도의 냥이 사 남매들의 권력구조도 한번에 알 수 있다능-
즈흐군 완전 감사-!
이 이거슨...
아- 이건 뭔가요-
앗-!!! Veet 로 제모했나요-
흑- 이제 전 삐급 고양이인거임?
바밤- 아임 와칭 유!
컨퍼런스의 시작을 알리는 코멘테이션
플로리다는 대략 이런 분위기다 - 호텔 앞
다섯대의 버스에 나눠 타고 견학 고고싱-
위트와 리더쉽의 우리 대빵님
나도 출장갈때마다 영어 공부해야지 하는데 좀 레벨 업 되서 가도 또 금방 한계야..
특히 모 오더할때 아주 순한양이 되어 있다 온다는..ㅠ_ㅠ 게다가 미국식 농담 좀
해보려고 완전 노력해서 유머 좀 치면 한국오면 사람들이 썰렁하다고 예능감 떨어졌다고 함..
헐..
아, 백명의 존과 악수하는 꿈이라니. 무시무시한데요. 으하하하.
역시 집이 최고인거죠? 징징님 다음으로 배바둥이가 나모키님 엄청 보고 싶어했을꺼예요. 후후.
메리제인제시카스미스존로버트.... 무서워무서워 +_+;;;;;
출장에서 돌아오자마자 36시간 침대 위 찰떡모드로 변신 후
48시간 몸살기운과 미열에 시달린 알렉스, 오츠카레사마데시당-
-_-; 14시간 비행이라니, 진정 끔찍하네;
나리타 - LA 11 시간 비행할 때, 다리 짧은 나도 진정 죽을 거 같던데-_- ㄷㄷㄷㄷ
귀여운 배바둥 발자국
아니, 몇 걸음 걸었다고 후덜덜이세요?
어으 추워- 절로 꼬리가 부푸네-
오빠! 바둥이가 눈 밭에서 노숙자 모드 하려고 해-
엄마, 오늘의 눈 체험으로 집구석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된 것 같아요-
그래도 우키는 아직 애기라고 후덜덜후덜덜 [엄마 추워효]모드
철없는 바둥이는 깡총깡총 뛰어댕기다가 갑자기 얼음!
오늘 출근만 안했음 참 행복하기만 했을 눈인데......... /담배/
징도르는 서프라이징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서인지,
한껏 밝아보여요~ 부러운 징돌 +_+
내일도 눈이 온다는데, 눈밭의 배구름이도 한번 기대해 봅니당. 으크크
그래서 바둥이는 겨울의 혹독함을 깨닫게 된건가요?
털없는 바둥이는 발바닥 자국도 제대로 선명한듯
징돌이는 제대로 이지훼숑(모자와 분홍장갑 뽀인뜨)이네요
(근데 왠지 징돌이가 자기 사진찍으라고 강요한다는 포스팅 이후론
징돌이 사진 보면 아~저거 또 찍으라고 눈빛압박 줫나부다 막 요래요 ㅋㅋㅋ)
강화마루판에서 허구한날 저녁 사륜 드리프트를 선보이는
맑음,하늘도 눈길에서는 꽈뜨로의 진가를 발휘해주지 않을까..
그나저나 저날은 나름 우리 붑후도 눈길밟으러 나가보았으나
강추위 앞에 얼굴 불콰해지공 낭만이고 뭐고 팽개치고
이불속으로 쏙 들어와버렸던 기억이..쿨럭..
ㅋㅋㅋㅋ 사진보고 그림이 완전 상상이 되니 완전 즐겁군영.
이 시간 09: 51..집에 가고 싶어요... 회사가 시골구석에 있어서 눈이 산더미처럼 오니 늠 힘드러요.
하지만 어제도 먼돌과 가뿐히 애ㅍㅎㅇㅅ 찍어줬어요 키키
나모키님 댓글 이후로 징도리는 이제 새로운 표정 연습 들어가야겠군영. 크크
기대할께 징도라
글고 우키 산책줄 빨간색이 우키랑 너무 잘어울려서 선물패키지 같애요~ 받고싶다 선물ㅋ
둥가둥가~ 바둥이~~
귀티 좔좔~ 귀족고냥이 같아욤!!
반질반질 콧등 만지고싶다아..(ㅂㅌ 같다아)
두살 축축축-!!!
세바퀴.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해서 퀴즈맞추는 코너네요. 막이러고~
메종드상도 막내같은 첫째 아들-바둥가!
저 호기심 가득한 눈빛! +_+
이 동영상은 지대로 막내, 아니면 외동아들 포스인데요!
보고싶다, 바둥가-!
앗~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 도대체 어떻게 세상을 바꾼다는건지..
바둥이도 이런 약간 새초롬 한 표정이 숨어있었네요~
백퍼센트 개그묘인것만 같더니..
신나는 고양이 아파트
윗층 변태 바둥 아저씨
뭐야 이 아저씨;;;
바둥아저씨, 한복바지 좀 제발염-
아빠? 엄마?
바둥아- 무슨꿈을 꾸고있니?
바둥아- 구름이, 우키보다 널 더 사랑해-
구름이랑 우키는 애기라 더 신경써주는 것 뿐, 난 바둥이가 최고 좋아-
오래오래 건강하게 우리랑 같이 살자-
노견만세를 본 후라 그런지.. 왠지 이포스팅만 읽어도 눈물이 날 것 같아요.
바둥이도 아빠 맘 다 알고 있지 않을까요..?
냥이들 눈을 보고 있음 왠지 애들도 다아는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바둥아!!!!
역시 제일 미안했던건 설날에, 부산간다고 3일 혼자 뒀을때;; 왜 그랬을까, 평생 미안타!
참, 나비님 저도 노견만세 보면서 엉엉 울었답니다.
친정집 제니타미도 막 보고싶고-
우키랑 구름이만 마구 데리고 놀 때, 바둥이의 그 서운한 눈빛. 생각나요-!
역시.. 첫째는 언제든 외로운 법이죠! (급! 감정이입! ㅜ_ㅜ)
베비바둥에서 메종드상도의 든든한 장남으로 거듭나고 있는 바둥군! 알라뵤!! ♥
'구름이랑 우키는 애기라 더 신경써주는 것 뿐' 이부분에서 빵ㅋㅋㅋㅋ
티벳바둥이 인상이 너무 강해서 이런 어린시절 얼굴은 매우 낯서네요;; 완소쁘띠 바둥
지금은 질투와 곤조와 어설픔의 대마왕 ☞☜
아 바둥어린이..저런 시절이 있었군요. 이노선트한 눈빛하며..러블리 큐트
에너지 마구 발산이네요..노견만세 저도 보면서 훌쩍훌쩍 했습니다.
무서워-
헉- ㄷㄷㄷ-
죽을것 같습니다-
오....바둥가 표정 인상적입니다. 저번에 메종드상도 방문했을땐 청년이었는데
사진보니 아가네요.힛....
아 징징.☞☜
바둥이 빨래 하셨네욤..^^ 우리 애들도 한번 물칠해야 하는데..징징님
여독 풀리셨으면 다음 주 일날쯤에..좀 멀긴 하지만 초대드릴까 해요~
놀러오세요~~
간만에 바둥아저씨 아닌 바둥어린이 이미지!
징돌이 또 자기 적나라하게 나왔다고 한바탕 했을텐데
저엉말로 괜찮다고-여성스럽게 잘 나왔다고 꼭 전해주세요.
근데 원래 고양이는 얼굴은 안 씻겨 주는 건가욤?
이 럴 수 가 !!!
전쟁과도 같은 치즈 목욕시간과는 너어무 다른 모습!!!!!!
ㅠㅠ 아아 ㅠㅠ
저는 고무잡갑에 긴팔긴바지 차려입고
모든 과정을 일사천리로 해결해야되는데..
사진찍는다는건 절대 무리무리!!
ㅠㅠ 아아 ㅠㅠ
오호~ 바둥이 눈빛이 여차하면 뛰나갈..ㅋ
그래도 참 얌전하네용~^^
징징님 이뻐효!!
그나저나 이번주라..(두근두근)
10분 째 까치와 싸우고 있는 바둥
바둥구름이가 좋아라하는 메종드상도.
방문할 날을 손꼽아 기다려봅니다- 으흐흐
(일단, 윰여문진 윰미집 회동부터 얼른 하구요.)
사실,메종드상도도 그르치만, 한참 못본 구름이가 눈에 아른아른 +_+
직립보행 바둥가
설문조사 완전 신뢰감 엄청난데! 딱 구름이가, 바둥이가 각각 이야기했을만한 말들이야-
나도 미싱받으면 닌텐도췰드런처럼 소리지를수있는데.
고양이가 행복하면 집사도 행복하지요~
두분의 새보금자리가 점점 두분만의 색깔로 바뀌어 가는 느낌^^
그치만 인테리어 지름신 조심하시구요~ (오카네가 제법 들어요~T_T)
새시설 보고 소리지르는 바둥구름 사진도 기대할께욤.
아 저도 큰맘먹고 고양이 시설을 집에 들였던 생각이 나네요. 닌텐도얼라들 같은 반응을 바랬건만
씨크한 우리 애들은 잠시 관심 보이다 침대로 고고슁..ㅠ_ㅠ 주륵..이런게 아니였단 말이지..
담날이나 되서야 겨우 시설을 이용하시던데..왠지 오히려 감사해하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졌답니다.
아... 저런 블라인드 사이의 햇볕.. 뭔가 역시 로망이네요.
나름 꿈꾸는 결혼생활의 로망인 집꾸미기를 차근차근 하시는 대포님을 바라보니 역시 염장에 부러움.ㅠㅠ
고양이녀석들 한번쯤 봐야하는데.. 티스토리 식구들 대상 집들이(?!) 는 안 하시나요 ㅋㅋㅋㅋ
헉!!! 대박!!!
사진으로만 봤던 사람2, 고냥이 4중...
저는 봉봉이의 눈망울과 콧잔등 숯검뎅이 제일 똑같은거같아요!!!
귤님도 슬슬 블로그에 본인을 한번쯤 공개 하시는건 어떨까요? ㅎㅎ
왠지 귤님도, 신랑님도 궁금하다능-
하도 얼굴에 G 마크가 익숙해져서 말이죠- ㅎㅎㅎ
제가 나름 염치는 있어가지고...
눈버리실까봐 차마 그 G가면을 못벗고 있는거죠...ㅠ.ㅠ
아.. G가면 벗기전에 이 안면홍조증이나 좀 어케 해결해야할텐데말이예요...ㅠ.ㅠ
보싱보싱한 징징님 피부 부러워요...^^
우오오옹.-_-
멋져요 ㅎㅎ
예진베베님-
혼자 제주도 가 계시는군용-
근데 블로그를 네이버로 옮기신건가요?
링크 수정해 드릴까용? 음?
예진베베님과도 한번 오프 모임을 가졌으면-
남옥희님=윤대협 생각나요.ㅋ
클라라님-
그러니깐요-_-;;; 저건 제가 아닌거어요-
즈흐군아- 리얼리티를 살려줘- 뀨잉뀨잉-
조만간 봉봉이 델꼬 한번 뵈어요-
언젠가 리얼리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_@)-*파칭!
글타고 너무 리얼리티 하진 말고- ㄷㄷㄷ;;;
왠지 긴장타고 있다-
'즈흐 세필화' 이런거 아주 곤란해-
스포츠 만능 일꺼 같은 고교생 포스의 훈남!
분명 쵸미녀 동생이 있을 꺼구. 덩크슛은 기본!!
하지만 요즘엔 슛보단 패스에 맛 들린....ㅋㅋㅋㅋㅋ
형! 요번엔 우리 꼭! 인터하이 가자구요..
나 완전 오덕같아..쀼잉쀼잉 ㅜㅜ
초미녀 여동생 셋은, 구르미, 우키, 봉봉이임-
바둥이는 볼보이임- ㅋㅋ
ㅈㅎ님 진정 능력자셨군요~ ㅡ_-b
3녀 우키는 혼자 실사돋네요 우키키-
징징님 주인공으로 다음편 기대기대..☞☜
그쵸- 즈흐는 실력자임-
좀 과장해서 이야기 하면, 크리에이티브 면에서
유즈드프로젝트는 전부 즈흐가 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도?
즈흐는 뀨잉뀨잉- ㅋㅋㅋ
아, 난 자상한듯하면서도 까칠한 매력을 소유한 저 남자에게 반할것 같아요. ㅋㅋㅋ
이봐..여기서 그러지 말라굿..쀼잉쀼잉.
쿠마야- 우리 인터하이 가는거야?
포기해, 그러면 편해- 뀨잉뀨잉-
지요, 쿠마// 네스프레소의 세계로 발 들인것을 축하햄- 후후후-
아이보리색상 이쁘던데- 역시 유러피안 컬러?
여기서 뀨쀼 놀이들을 하고 있군요!!!!
저도 뀨쀼뀨쀼!!! 으허허
뀨쀼 놀이는 역시 이모티콘이 있어야 제맛-!
ლ( ╹ ◡ ╹ ლ)뀨잉뀨잉-
봉봉이 샴아닌가요??
저런 얼굴과 귀, 다리에 포인트가 나타나는 특징은
샴 외에 꽤 많은 종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생긴 모양으로만 보면, 샴이라기 보다
발리니즈, 버만에 가깝죠- ㅎㅎ
그런데 봉봉이는 '페르시안 친칠라' 입니다-
그건 직접 보시면 알아요- 후후
헛.. 고 고냥이들이+_+
고 고 고양이들이 넘쳐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