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거슨...
이거슨, 유즈드프로젝트의 재간둥이 즈흐군의 솜씨.
이거 뭐- 즈흐군이 그리기만 하면 대포고냥군이 십 년은 젊어져 버리는거였어-
야근 폭풍 몰아칠 당시의 징징양도 잘 묘사되어 있고-
메종드상도의 냥이 사 남매들의 권력구조도 한번에 알 수 있다능-
즈흐군 완전 감사-!
이 이거슨...
봉봉이의 생일은 올해 4월 20일. 태어난 지 이제 곧 삼 개월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 아기라는 이유로 단 한 번도 목욕을 한 적이 없다. 털도 복슬한 녀석이 침대, 소파 밑 가리지 않고 들어가 딩굴거리는 바람에 초 꼬질꼬질에 아기 고양이 특유의 콤콤-한 냄새까지. 그래서 7월 11일 드디어 봉봉이를 빨았다. 고양이들은 첫 목욕 경험에서 '목욕은 무서운 것' 이라든지, '따뜻한 것' 과 같은 식으로 굳어져 버리는 경우가 많아 특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봉봉이는 워낙에 착하고 순한 아이라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앗! 나의 가오인 털들이, 털들이...
그런데 좀 시원한 것 같기도-
구석까지 뽀득뽀득-
에미야, 조금만 쉬었다 하자꾸나-
말려줘-
[후기]
1. 목욕하는 내내 한 번도 울음 소리 내지 않았던 착한 봉봉이-
2. 마지막 사진에서 봉봉이 눈 옆에 '삐싱' 마크는 무엇? - 절대 합성 아님-
3. 말린 후의 사진을 올렸어야 하는데 깜빡-
ㅋㅋ 정말 털들은 고양이의 가오지요
진짜 물에 적셔 놓으면 스핑크스 종류 같이 되버리는게
넌 누구니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ㅋㅋ
진짜 귀엽네요 ㅋㅋ
오- 순한아이 봉봉 목간씬이군효- 아...@..@ 쓰듬쓰듬..스읍-
근데 엄마의 핑크양말이 눈에 쏘옥 들어오네염.(발가락 양말인가효- 발가락하나하나 도드라져 있네요.-)
착한 봉봉이..
미로가 어여 본받아야 하는데 말에요.
우선 무는거라도 고쳐야되는데 흑... 좀 나아진것 같으면서도 어느새 발공격 ㅠㅠ
헉!!! 대박!!!
사진으로만 봤던 사람2, 고냥이 4중...
저는 봉봉이의 눈망울과 콧잔등 숯검뎅이 제일 똑같은거같아요!!!
귤님도 슬슬 블로그에 본인을 한번쯤 공개 하시는건 어떨까요? ㅎㅎ
왠지 귤님도, 신랑님도 궁금하다능-
하도 얼굴에 G 마크가 익숙해져서 말이죠- ㅎㅎㅎ
제가 나름 염치는 있어가지고...
눈버리실까봐 차마 그 G가면을 못벗고 있는거죠...ㅠ.ㅠ
아.. G가면 벗기전에 이 안면홍조증이나 좀 어케 해결해야할텐데말이예요...ㅠ.ㅠ
보싱보싱한 징징님 피부 부러워요...^^
우오오옹.-_-
멋져요 ㅎㅎ
예진베베님-
혼자 제주도 가 계시는군용-
근데 블로그를 네이버로 옮기신건가요?
링크 수정해 드릴까용? 음?
예진베베님과도 한번 오프 모임을 가졌으면-
남옥희님=윤대협 생각나요.ㅋ
클라라님-
그러니깐요-_-;;; 저건 제가 아닌거어요-
즈흐군아- 리얼리티를 살려줘- 뀨잉뀨잉-
조만간 봉봉이 델꼬 한번 뵈어요-
언젠가 리얼리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_@)-*파칭!
글타고 너무 리얼리티 하진 말고- ㄷㄷㄷ;;;
왠지 긴장타고 있다-
'즈흐 세필화' 이런거 아주 곤란해-
스포츠 만능 일꺼 같은 고교생 포스의 훈남!
분명 쵸미녀 동생이 있을 꺼구. 덩크슛은 기본!!
하지만 요즘엔 슛보단 패스에 맛 들린....ㅋㅋㅋㅋㅋ
형! 요번엔 우리 꼭! 인터하이 가자구요..
나 완전 오덕같아..쀼잉쀼잉 ㅜㅜ
초미녀 여동생 셋은, 구르미, 우키, 봉봉이임-
바둥이는 볼보이임- ㅋㅋ
ㅈㅎ님 진정 능력자셨군요~ ㅡ_-b
3녀 우키는 혼자 실사돋네요 우키키-
징징님 주인공으로 다음편 기대기대..☞☜
그쵸- 즈흐는 실력자임-
좀 과장해서 이야기 하면, 크리에이티브 면에서
유즈드프로젝트는 전부 즈흐가 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도?
즈흐는 뀨잉뀨잉- ㅋㅋㅋ
아, 난 자상한듯하면서도 까칠한 매력을 소유한 저 남자에게 반할것 같아요. ㅋㅋㅋ
이봐..여기서 그러지 말라굿..쀼잉쀼잉.
쿠마야- 우리 인터하이 가는거야?
포기해, 그러면 편해- 뀨잉뀨잉-
지요, 쿠마// 네스프레소의 세계로 발 들인것을 축하햄- 후후후-
아이보리색상 이쁘던데- 역시 유러피안 컬러?
여기서 뀨쀼 놀이들을 하고 있군요!!!!
저도 뀨쀼뀨쀼!!! 으허허
뀨쀼 놀이는 역시 이모티콘이 있어야 제맛-!
ლ( ╹ ◡ ╹ ლ)뀨잉뀨잉-
봉봉이 샴아닌가요??
저런 얼굴과 귀, 다리에 포인트가 나타나는 특징은
샴 외에 꽤 많은 종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생긴 모양으로만 보면, 샴이라기 보다
발리니즈, 버만에 가깝죠- ㅎㅎ
그런데 봉봉이는 '페르시안 친칠라' 입니다-
그건 직접 보시면 알아요- 후후
헛.. 고 고냥이들이+_+
고 고 고양이들이 넘쳐나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