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봉봉이 | 2 ARTICLE FOUND

  1. 2010/10/10 제목 : 메종드상도의 나날 (22)
  2. 2010/07/18 봉봉이를 빨아 봅시다 (14)



이 이거슨...


이거슨, 유즈드프로젝트의 재간둥이 즈흐군의 솜씨.
이거 뭐- 즈흐군이 그리기만 하면 대포고냥군이 십 년은 젊어져 버리는거였어-
야근 폭풍 몰아칠 당시의 징징양도 잘 묘사되어 있고-
메종드상도의 냥이 사 남매들의 권력구조도 한번에 알 수 있다능-
즈흐군 완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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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yul 2010/10/10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대박!!!
    사진으로만 봤던 사람2, 고냥이 4중...
    저는 봉봉이의 눈망울과 콧잔등 숯검뎅이 제일 똑같은거같아요!!!

    • 대포고양이 2010/10/11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귤님도 슬슬 블로그에 본인을 한번쯤 공개 하시는건 어떨까요? ㅎㅎ
      왠지 귤님도, 신랑님도 궁금하다능-
      하도 얼굴에 G 마크가 익숙해져서 말이죠- ㅎㅎㅎ

    • gyul 2010/10/11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나름 염치는 있어가지고...
      눈버리실까봐 차마 그 G가면을 못벗고 있는거죠...ㅠ.ㅠ
      아.. G가면 벗기전에 이 안면홍조증이나 좀 어케 해결해야할텐데말이예요...ㅠ.ㅠ
      보싱보싱한 징징님 피부 부러워요...^^

  2. 예진 2010/10/10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옹.-_-
    멋져요 ㅎㅎ

    • 대포고양이 2010/10/11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진베베님-
      혼자 제주도 가 계시는군용-
      근데 블로그를 네이버로 옮기신건가요?
      링크 수정해 드릴까용? 음?

      예진베베님과도 한번 오프 모임을 가졌으면-

  3. 클라라 2010/10/11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옥희님=윤대협 생각나요.ㅋ

    • 대포고양이 2010/10/11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클라라님-
      그러니깐요-_-;;; 저건 제가 아닌거어요-
      즈흐군아- 리얼리티를 살려줘- 뀨잉뀨잉-
      조만간 봉봉이 델꼬 한번 뵈어요-

  4. ㅈㅎ 2010/10/11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리얼리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_@)-*파칭!

  5. 쿠마 2010/10/11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만능 일꺼 같은 고교생 포스의 훈남!
    분명 쵸미녀 동생이 있을 꺼구. 덩크슛은 기본!!
    하지만 요즘엔 슛보단 패스에 맛 들린....ㅋㅋㅋㅋㅋ

    형! 요번엔 우리 꼭! 인터하이 가자구요..

    나 완전 오덕같아..쀼잉쀼잉 ㅜㅜ

  6. 나비 2010/10/12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ㅎ님 진정 능력자셨군요~ ㅡ_-b
    3녀 우키는 혼자 실사돋네요 우키키-
    징징님 주인공으로 다음편 기대기대..☞☜

    • 대포고양이 2010/10/14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즈흐는 실력자임-
      좀 과장해서 이야기 하면, 크리에이티브 면에서
      유즈드프로젝트는 전부 즈흐가 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도?
      즈흐는 뀨잉뀨잉- ㅋㅋㅋ

  7. 지요 2010/10/13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난 자상한듯하면서도 까칠한 매력을 소유한 저 남자에게 반할것 같아요. ㅋㅋㅋ

    • 쿠마 2010/10/13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봐..여기서 그러지 말라굿..쀼잉쀼잉.

    • 대포고양이 2010/10/14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쿠마야- 우리 인터하이 가는거야?
      포기해, 그러면 편해- 뀨잉뀨잉-

      지요, 쿠마// 네스프레소의 세계로 발 들인것을 축하햄- 후후후-
      아이보리색상 이쁘던데- 역시 유러피안 컬러?

  8. ㅈㅎ 2010/10/16 0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뀨쀼 놀이들을 하고 있군요!!!!
    저도 뀨쀼뀨쀼!!! 으허허

  9. 정혜진 2011/02/24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봉이 샴아닌가요??

    • 대포고양이 2011/02/2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얼굴과 귀, 다리에 포인트가 나타나는 특징은
      샴 외에 꽤 많은 종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생긴 모양으로만 보면, 샴이라기 보다
      발리니즈, 버만에 가깝죠- ㅎㅎ

      그런데 봉봉이는 '페르시안 친칠라' 입니다-
      그건 직접 보시면 알아요- 후후

  10. 단순돼지 2011/06/24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고 고냥이들이+_+





봉봉이의 생일은 올해 4월 20일. 태어난 지 이제 곧 삼 개월이 다 되어 가지만, 아직 아기라는 이유로 단 한 번도 목욕을 한 적이 없다. 털도 복슬한 녀석이 침대, 소파 밑 가리지 않고 들어가 딩굴거리는 바람에 초 꼬질꼬질에 아기 고양이 특유의 콤콤-한 냄새까지. 그래서 7월 11일 드디어 봉봉이를 빨았다. 고양이들은 첫 목욕 경험에서 '목욕은 무서운 것' 이라든지, '따뜻한 것' 과 같은 식으로 굳어져 버리는 경우가 많아 특히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봉봉이는 워낙에 착하고 순한 아이라 걱정은 하지 않았지만 말이다.

앗! 나의 가오인 털들이, 털들이...


그런데 좀 시원한 것 같기도-



구석까지 뽀득뽀득-



에미야, 조금만 쉬었다 하자꾸나-


말려줘-

[후기]
1. 목욕하는 내내 한 번도 울음 소리 내지 않았던 착한 봉봉이-
2. 마지막 사진에서 봉봉이 눈 옆에 '삐싱' 마크는 무엇? - 절대 합성 아님-
3. 말린 후의 사진을 올렸어야 하는데 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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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하 2010/07/19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욕하는 모습을 보니, 괜히 나까지 개운해지는 느낌~
    나도 녹천탕물에 몸이나 담그러 갈까나~

    • 대포고양이 2010/07/1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양이들도 욕탕에 물 받아 놓으면 알아서 들어가서
      헤엄치고 놀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입욕제도 넣어줄 수 있는데...

  2. 마롱 2010/07/19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미야-부분에서 빵 터졌어요
    역시 봉봉이도 가오털 축 늘어지니 바들바들 얇고 작네요

    • 대포고양이 2010/07/19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주 주말에 봉봉이를 소개 받겠네요-
      봉봉이는 정말 '고양이 같지 않아요!'
      너구리? 강아지? 뭔가 알수없는 생명체 봉봉이-

  3. HannaH 2010/07/21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정말 털들은 고양이의 가오지요
    진짜 물에 적셔 놓으면 스핑크스 종류 같이 되버리는게
    넌 누구니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ㅋㅋ
    진짜 귀엽네요 ㅋㅋ

  4. 나비 2010/07/22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봉이 순디에욤~
    하루는 아직 목욕 안시켰어요..왠지 무섭;;; 하하
    사진보면서 징징 양말 젖을텐데 쓸데없이 걱정요..ㅋㅋ

  5. 대포고양이 2010/07/25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봉봉이는 며칠 전에 드디어 3개월이 지났네요-
    다음 주엔 기본 접종을 시작하러 가야 겠어요-
    완전 순댕이인데 어찌 그리 우키언니를 괴롭히는지- ㅎㅎㅎ

  6. 연님 2010/07/25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순한아이 봉봉 목간씬이군효- 아...@..@ 쓰듬쓰듬..스읍-
    근데 엄마의 핑크양말이 눈에 쏘옥 들어오네염.(발가락 양말인가효- 발가락하나하나 도드라져 있네요.-)

    • 대포고양이 2010/07/25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연님, 지난번에 회동이 불발되어 아쉬웠어요-
      담에 꼭 다시 약속 잡아서 뵈어요-
      징징 발에 신은 것은 사실 '마미손 고무장갑' 이예요-

  7. ㅅㅎ 2010/07/2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착한 봉봉이..
    미로가 어여 본받아야 하는데 말에요.
    우선 무는거라도 고쳐야되는데 흑... 좀 나아진것 같으면서도 어느새 발공격 ㅠㅠ

    • 대포고양이 2010/07/26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 그래도 미로 무는거 좀 걱정이어요-
      고양이 기르는 저도 미로가 가까이 오면 흠칫! 했어요-_-;;
      미로는 아무래도 손을 장난감으로 알고 있는듯-

  8. 지요 2010/07/27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래서 두번째 사진.
    표정과 앞발 늘어짐이 압박이예요. 으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