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에이져 폭렬 염장 무비 '말할 수 없는 비밀'
제목 : 말할 수 없는 비밀 (원제 : 不能說的秘密)
감독, 남 주인공 : 죄다 주걸륜 (周杰倫) - 상륜역
여 주인공 : 계륜미 - 샤오위역
쟝르 : 드라마, 판타지
결론 부터 말하자면, 기대 이상의 영화였다. 10점 만점에 8점 준다. 처음 영화 시작할 때 대포고냥군은 '짱개 삘' 이라는 둥, '저 얼굴이 고삐리 얼굴이냐' 는 둥 조낸 무시때려주시면서 투덜댔으나 10분이 막 지난 시점에 이르러 열라 몰입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깊이 반성했다. 일단, 남녀 주인공들의 설정이 이질감 없이 영화에 몰입하게끔 하고있다. 게다가 초반에 나오는 상륜과 피아노왕자님 (응?) 의 피아노 배틀 Scene은 아주아주 멋지구나. 대포고냥군은 엔딩크레딧이 올라가기 10분 전까지만 해도 이 영화가 왜 빤따지물인지 몰랐고, 그냥 주인공 둘이 뿜어내는 염장의 포스에 온몸이 오그라들고 있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마지막 10분간의 반전은 틴에이져 폭렬 염장물을 빤따지로 탈바꿈시킨다. 약간은 황당하다 싶지만, '말도 안돼! 저게 뭐냐고!' 이런건 절대 아니다. 대포고냥군 나름, 진짜로 몰입했다는... 같이 보았던 징징양은 살짝 눈물도...
이런 자세로 말이지...
ps. 이 영화를 보면 피아노를 잘 치고 싶어진다.







이...안티가...!!!! T^T
안티 아니엠요.
서포터즈 엠요.
푸핫...
콜라 뿜었습니다 ^^;; ㅈㅅ...
나로님의 댓글을 보고, 와이프가 바로 컴플레인 들어왔습니다.
자기 사진때문이라는데 정말 그런가요? 응?
난 좋기만 하구마는...ㅎㅎㅎ
냐하하!
절대 아닙니다. 절대로 ^ㅠ^
(와입후야, 당신 사진때문 절대 아니래~)
신나로님께서 설마~ ㅎㅎㅎ (정말? 응?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