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둥이

Cats Cats Cats 2010/06/18 00:35


아- 이건 또 뭔가요-



이름을 뭘로 지어야 할까요?


우키가 마지막이라며?

응?

ps. 이름은 '봉봉' 이라고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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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징징 2010/06/1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대체 이게 뭔가요오오오오-
    심지어 고양이같지도 않아!!!!!!!

  2. 이하 2010/06/18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정말 메종드상도 가보고 싶어지는구려 흑흑.

  3. ㅈㅎ 2010/06/18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전 샴인줄 알았어요 ㅎㅎㅎ

    이름은 '누규 , 먹뭉, 비누, 먹구름(...), 미코, 벤또(........), 욘쯔(..................), 우동
    으허허...


    정말 이름짓기는 뒷골 쥐나는 작업이에요 -_-; 어여 보고 싶어요!!!

  4. gyul 2010/06/18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건 몬가요!!!!!!!!!!!!!!!!!!!!!!!!!!!!!!!!!!!!!!!!!!!!!!!!!!!!!!!!!!
    첫번째 사진을 보고는 무심코 햄스터 열쇠고리인줄알았는데....
    우어우어우어~~~~~~~~~
    살아잉는거....맞쬬????????
    얘가 그름...우키...동........................생..................!!!!!!!!!!
    끄악!!!!!!!!!!!!!!!!!!!!!!!!!! 기여워!!!!!!!!!!!!!!!!!!!!!!!!!!!!!!!!!!!!!!!!!!!

  5. 나비 2010/06/18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 안녕? 고개들어 얼굴 줌 보여주련~ㅎㅎ
    귀랑 꼬리 넘 귀엽~~
    막둥 입성 축하드려용^^
    이름도 기대기대 할게욤~~

  6. 마롱 2010/06/18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표정과 자세는 수행중인 <요다>인데요 ☞☜
    어린아이에게 넘 가혹한 이름인가요? ㅋㅋㅋ

  7. 네코맘 2010/06/18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히히히~
    냐하하하~
    이걸 어쩌요~

  8. jay군 2010/06/18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샴 커스텀을 입은 췬췰라라니..털썩.. 이름은 드미트리 어떨까?
    스칸디나비아풍으로..농담이고 뭔가 랜덤한 의성어틱한 이름을
    소유한 상도동 아이들로 보아서 무언가 이름이 될만한 특징이 나타날듯..^^

    • 대포고양이 2010/06/21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바둥이가 이름짓기 제일 쉬웠고- 그 담이 구름이였고-
      우키는 꽤 힘들었는데, 얘는 정말 정말 어려워-
      뭐랄까 남은 이름이 거의 소진된 느낌?
      결국 '봉봉' 이로 정했어-

  9. 오란씨♡ 2010/06/18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

    이제 정말 마지막이라는 의미에서 '끝순이'를 추천합니다 ㅎㅎㅎ

    • 대포고양이 2010/06/21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끝' 이나, '말' 자가 들어간 이름도 고려해 보았으나-
      어머니 성함을 '말' 자를 쓰시는 관계로,
      포기하였답니다- 후훗-

  10. ㅅㅎ 2010/06/18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키 모키 모징
    자자 골라보세요! ㅎㅎㅎㅎㅎ
    아아 요 녀석 ㅠㅠ 어여 만나고싶어요!!

  11. 클라라 2010/06/19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종 드 상도도 저희집처럼 드디어 사남매집이 되었네요.^^
    근데, 이제 정말 마지막이신가요?ㅎㅎ

  12. 후레드군 2010/06/19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이름을 막둥이라고 하시면..... ^-^;

  13. 예진베베 2010/06/20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놀러왔다가 깜딱 놀래서 가요 ㅎㅎㅎㅎ
    ..막둥이 너무 귀엽네요.

  14. 연님 2010/06/22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막내인가요?!!!!!!!옷-!!!!!!!!

  15. 이마담 2010/09/07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건너건너 들어와서 블로그 구경만 하고 가곤 했는데...
    제가 워낙 고양이를 좋아해서요... 마눌의 동물공포증으로 키우진 못하고...
    이렇게 보면서 위안을 얻곤 하는데...

    이 냥이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네요...
    봉봉~ 넘 귀엽네여... ㅠㅠ

    • 대포고양이 2010/09/07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핫- 제 와이프도 결혼전에는 고양이 무서워했었어요-
      아무래도 키워보지 않으시면 잘 모르실 거여요-
      봉봉이- 생긴것도 뭐 저렇지만-
      하는 짓은 정말 레알 귀엽습니다*.*